술 종류별 칼로리가 궁금하다면?

2023. 2. 7. 17:35카테고리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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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로 나와서 끊임없이 마실 수 밖에 없는 술 

술을 마시는 건 성인들만의 특권이라,

청소년들의 호기심 대상이 되기도 한다. 

 

나도 어렸을 땐 부모님이 소주 한 잔 기울이는 모습을 보고 

한 잔 달라며 호기롭게 마셨었는데 

 

목구멍 끝까지 쓰라린 느낌과 알코올 향 때문에 

이내 쓴 웃음을 지으며 입을 대지 않았음. 

하지만 성인이 된 지금은 

가끔씩 소주가 생각나는 날이 있을 정도로 

애주가(?)가 되어 버렸는데...

이처럼 술의 중독성은 아주 위험하다.

 

그리고 다이어트를 하면서도 

술의 유혹을 물리칠 수 없는데 

생각보다 술의 칼로리가 높아서 

다이어터들에게는 음주가 금기되고 있다. 

 

그렇다면 술 종류별 칼로리는 어떻게 될까?

 

일반적으로 술을 생각하면 보통 소주를 떠올리지만

술의 종류는 참 다양하다.

그리고 각자가 선호하는 술의 종류도 무척 가지각색.

표로 간단하게 정리를 해왔음.

 

소주  맥주 위스키 와인 막걸리
120kcal 245kcal 220kcal 143kcal 52kcal

*100ml 기준

나는 개인적으로 소주를 가장 선호한다. 

소주 한 병을 마시면 공깃밥 1개 칼로리라는 소리를 듣고 

얼마나 기겁을 했는지 ㅋ

 

근데 여기서 중요한 건 술이 가지고 있는 칼로리는

빈칼로리다.

빈칼로리가 뭔가요?

빈칼로리는 비타민이나 무기질, 단백질, 지방질, 탄수화물 등의 

영양성분이 없는 순수한 알콜 칼로리를 의미한다. 

몸에 영양 성분을 주지 않는 찐 열량인데 

몸에 축적되지 않는다고 한다. 

 

그런데 왜 살이 찌냐고?

정확하게 말하면 단지 술 때문에 살이 찌지는 않는다. 

 

술과 함께 먹는 안주가 톡톡한 영향을 하고

술로 인해 파생되는 부작용이 

체지방 증가에 엄청난 영향을 준다는 것.

 

알코올은 포도당 대사에 영향을 미쳐서

저혈당을 초래하고 지방의 분해보다는

합성을 촉진시키는 영향을 준다.

 

그래서 술과 함께 안주를 먹게 됐을 때

안주가 가진 칼로리의 힘을 더욱 높여준다는 것이다!

 

또한 알코올이 에너지원으로 가장 먼저 쓰이는데 

기존에 몸에 있던 탄수화물은 2순위로 빠져나가서 

살크업은 증가할 수 밖에 없음.

그리고 보통 술을 마시게 되면 

고칼로리의 안주를 먹게 된다. 

 

예전엔 한창 소곱창 대창에 빠져서 

소주를 기울이곤 했는데 

사실 이 조합이 가장 최고인 듯 싶다.

 

하지만 엄청난 기름을 위가 잘 받아들이기 어려운 게 현실. 

특히나 소주와 함께 들어가게 되면 

위에 엄청난 부담을 전해주게 된다. 

(근데 맛있는 걸 어떡해!)

 

건강에 대한 관심이 고증되는 요즘이기에 

술도 제로칼로리, 제로 당류로 신제품이 발매되고 있음. 

처음처럼 제품인 새로에 이어서 

가장 최근에 나온 게 진로 제로 슈거.

칼로리는 큰 차이는 없으나 

당류가 없다는 것 자체만으로도 큰 히트를 불러오고 있다.

 

실제로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은 

당류가 얼마나 큰 존재인지 알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소주나 양주에 타 먹을 수 있는 

진로 토닉 워터도 제로가 나왔다. 

 

가장 최근에 진로 토닉 홍초 맛이 나와서 

소주에 타 먹었는데, 아주 맛있었음.

 

제로의 시장이 점점 다가오는 것 같다. 

 

나름 운동하고 건강을 챙기는 나에겐 

좀 더 좋은 세상이 펼쳐지고 있는 거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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