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콜라 무설탕 캔디 맛별 칼로리

2023. 2. 13. 16:10카테고리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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끊임없이 들어가는 리콜라 캔디.

 

무설탕이라고 하니

많이 먹어도 괜찮을 것 같다는 생각에

한 번 집으면 끊임없이 흡입하게 된다.

 

리콜라 캔디의 맛은 아주 다양한 편인데 

무설탕 캔디 말고도 일반 설탕 캔디도 존재한다.

 

사진 속 통에 담겨 있는 캔디는 

무설탕이 아니니 주의해야 한다.

 

멋모르고 여러개 샀다가 

지인들에게 나누어줬던 기억이 있다.

 

근데 설탕이 묻혀져 있어서 

더욱 맛있었던 건 안비밀.

 

리콜라 캔디?

리콜라 캔디는 1930년에 스위스 로렌지 제조업에서 

생산하기 시작했다. 

 

무려 90년의 역사를 가진 캔디.

 

국내에서는 일신국제무역이라는 회사에서 수입하고 있다고 한다.

현재 슈퍼마켓, 드러그 스토어, 약국에서도 발견할 수 있는데

소비자가는 40g 단위 기준으로 2500원이다.

 

 

무설탕인데 달달한 이유

리콜라 캔디 안에는 설탕 대신에 

이소말토 올리고당이 들어가 있다.

 

덕분에 텁텁한 느낌도 안나고 

설탕 특유의 끈적이는 단맛도 안난다.

 

그리고 박하가 함유되어 있어서 

마무리도 깔끔하고 상쾌한 느낌.

 

목캔디하고 비슷한 느낌이긴 한데 

리콜라 안에 들어있는 약용 허브 추출물이 

진해거담제의 역할을 한다고 한다.

 

리콜라 무설탕 캔디의 대명사라고 볼 수 있는

레몬 캔디의 칼로리는 90kcal이다.

 

한 통에 90kcal밖에 안하니

마음 놓고 먹을 수 있는 캔디이다.

크랜베리 리콜라 캔디는

40g당 95kcal를 가지고 있다.

 

레몬 캔디 다음으로 가장 많이 

발견할 수 있는 맛이다.

애플민트 리콜라 캔디 칼로리는

무려 156kcal에 육박한다.

 

다른 두 캔디에 비해서 

칼로리가 조금 높은 편이라 

다이어터들은 유의바란다.

 

오리지널 허브 맛과 글라시아 민트 맛도 있던데

아직 먹어보진 못했다.

 

글라시아 민트 맛은 

약간 양치를 하고 난 후의 상쾌함이

크게 느껴진다는데 

무척 궁금함.

 

이상 리콜라 캔디 칼로리 정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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